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짐 정리를 하다보니 안볼 것 같은 책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책을 판매하려고보니,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모든 중고책을 구매하는건 아니더군요ㅠ




그래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의 판매가능여부를 체크할 수 있다는 알라딘 어플을 다운 받았습니다.




'온라인중고'와 '중고매장' 이라는 메뉴가 보여서 클릭해 봤는데, 판매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여긴 아니더군요ㅋㅠ

 



하단에 이렇게 바코드 모양의 아이콘이 있었는데,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판매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ㅎ 이 아이콘을 클릭하고 책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판매가능여부와 판매가능가격 까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ㅎ




일단 첫번째 책은 판매불가ㅠ




중국MBA 준비하면서 보았던 두번째 책도 판매불가ㅠ (이런 이런ㅠ)




다행히 세번째와 네번째 책은 판매가능ㅎ 그리고 알라딘 어플을 통해서 책 상태에 따른 판매가능가격도 미리 확인가능 했습니다ㅎ




그런데 일부책은 이렇게 균일가 이더군요ㅎ





내일 판매하지도 못할 책을 한보따리 무겁게 들고 갈뻔 했는데, 이렇게 알라딘 어플을 통해 판매가능여부를 미리 확인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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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yn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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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7.06.15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보는 책 많은데 잘 팔릴까요?

  2. peterjun 2017.06.1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 좋네요.
    전 책을 열심히 수집하곤 했는데....식구들이 하도 버려서...
    이제는 다 내려놨네요. ㅠㅠ
    저도 안보는 책은 좀 팔아야겠어요.

  3. 야썰 2017.06.1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레; 이거 일일히 보고 팔아야겠네요
    어우 그냥 들고갔다가 큰일 날뻔..

  4. 히티틀러 2017.06.1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알라딘에 책 자주 팔아요.
    예전에는 책도 잘 매입해주고, 가격도 잘 쳐줬는데, 요즘에는 팔릴 거 같은 책만 받아주고 다른 책도 헐값에 후려치는 거 같은 느낌은 있지만요ㅎㅎ

  5. sword 2017.06.1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국에서 책을 정리하면서 엄청나게 팔고 왔습니다 ㅎㅎㅎ

    그나마 신혼집에 있던 책들만 정리 했을 뿐 정작 저의 책은 손도 못대서..
    언젠가 가면 또 대대적인 이러한 작업을 해야 할것 같아요 ㄷㄷㄷ

    그래도 저는 가지고 있는 블루레이 중에 희귀반이 있어서 새 제품 가격과 거의 차이없는 가격으로 팔았는데
    소설책은 정말 암담하더라구요 ㄷㄷㄷㄷ
    정말 다시안볼 책들은 0원이더라도 가서 버려달라고 하고 다 갖다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