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하지만 태산은 정말 높긴 높았다.


 그렇지만, 새벽녘 밀려오는 잠과 추위와 싸워 태산 정상에서 마주한 일출은 정말 아름다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 북경, 무지개.  (6) 2016.05.24
#중국 태산에서의 일출  (1) 2014.08.03
#중국 황산의 겨울  (0) 2014.07.24
#New York 에서의 추억  (0) 2014.07.20
Posted by Roynfrui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J. 제이 2014.08.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 위의 집이 멋있네요. 어떻게 지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