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있는 호주는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ㅎ




'여름엔 뭐다?' 바로 팔도 비빔면이죠ㅎ 그런데 올해는 팔도 비빔면에 대항할 새로운 복병이 출시 되었더라구요ㅎ 그것은 바로 오뚜기 냉콩국수 라면!




제가 있는 호주에선 4개입 짜리 세트가 7.4불 이었어요ㅠ 조금 비싼편이쥬?ㅠ 그래도 최근에 콩국수가 정말 먹고 싶었기 때문에 구매를 했습니닷ㅎ!




소중하게 사온 오뚜기 냉콩국수 라면을 집에 오자마자 바로 개봉ㅎ




끓는 물에 면을 끓여 줍니당ㅎ




그리고 오뚜기 냉콩국수 라면의 핵심! 분말스프ㅋ




웬만하면 대략 눈대중으로 200ml 맞추는데, 오늘은 실패 없이 진짜 맛있게 먹고 싶어서ㅋㅋㅋ 계량컵을 사용했어요ㅋㅋㅋ




200ml 물에 얼음 넣고, 분말스프 넣고, 열심히 저어 줍니당ㅎㅎ




그리고 찬물에 씻은 면을 담아 주면, '짜잔~' 맛있는 콩국수 라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ㅎ 간단하쥬? 간단한 거에 비하면 맛도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해외에 사는 제 입장에선 아쉬운데로 콩국수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죠ㅎ +그래서 저는 재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ㅋ


Posted by Roy n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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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7.10.19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새 제가 추구하는 음식과 반대군요.
    계절이 반대니.... ㅎ
    이거 전 못먹어봤어요.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으로 만나게 되니 관심이 가네요.

  2. 청춘일기 2017.10.20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콩국수 자체를 먹지 않지만 친구가 이거 맛있다며 좋아하더군요
    근데 호주에서 이걸 먹을 수 있다니! 지구는 하나^0^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