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고민하다가 (사실은 약 1~2주 정도를 고민하다가ㅋ) 제가 중국/중화권에서 경험하고 있는 일들을 조금 더 많은 분들하고 공유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짝짝! ㅋㅋㅋ)


개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 블로그와 비교해서 약점인 부분이 ‘이웃기능’의 부재라고 생각하는데, 페이스북 페이지가 이 부분을 커버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조금 있구요ㅎ


그리고 제 마음대로 이런저런 주제들을 모두 포스팅하는 블로그와 달리 페이스북 페이지는 중국/중화권 관련 내용들만 전문적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물론 블로그에 올린 중국 관련 글들 중 일부를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그렇게 하고 있구요ㅎ)




지인들 한테 '좋아요'를 요청하기 전에 스스로 페이지를 키워보고 싶어서 페이스북 홍보기능도 이용해 봤는데요, 페이지 자체를 홍보하는 것 보단 컨텐츠를 먼저 홍보하고, 그 컨텐츠에 ‘좋아요’ 버튼을 누른 사람들을 초대하는 방식이 조금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디까지나 저의 경험상이고... 둘다 아직 일주일 정도 밖에 안해봐서 몇 번 더 해봐야 제대로 감이 올 것 같지만요…)


아, 페이지가 아닌 포스팅 하나를 홍보했을 경우에 한가지 주의할 점은 사람들이 그 컨텐츠에 반응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페이지를 팔로우 하게 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컨텐츠에 반응한 사람들을 팔로우 시키기 위해서 한단계 작업을 더 거쳐야 합니다.


위에 사진처럼 컨텐츠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초대버튼을 눌러야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약 20~30% 분들이 ‘페이지 팔로우’로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제 페이스북 페이지는 ‘순간의 중국, 중화권’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고, 주소는 'https://www.facebook.com/momentofchina/’ 입니다. 


많은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이 포스팅의 목적?! 기승전홍보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Roynfrui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eniusJW 2017.05.1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페이지 잘 운영되셔야죠~~ㅋㅋ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2. 히티틀러 2017.05.1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셨군요.
    저는 페이스북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놀러갈게요^^

  3. 멜로요우 2017.05.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페북이랑 인스타 하고있어요!! 그렇게해도 확차이는 못느끼지만요 ㅠ 그나마 좀 나았어요!

  4. Deborah 2017.05.1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북을 만드셨군요.

  5. peterjun 2017.05.1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 굿입니다. ^^
    좋아요 ㄱㄱ 할께요...
    양질의 고객 유입이라는 측면에서는 확실히 컨텐츠의 힘을 빌리는 것이 최고지요. ㅎㅎ